ACTOR 최민수

                                                                                                                                           


PROFILE


  • 생년월일 : 1962년 3월 27일
  • 신체사이즈 : 180cm, 75kg
  • 학력 :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과• 데뷔 : 1985년 연극 ‘방황하는 별들’



MOVIE



  • 2014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 대포   
  • 2006 ‘홀리데이’ – 김안석
  • 2003 ‘청풍명월’ – 지환
  • 1995 ‘테러리스트’ – 수현
  • 1986 ‘신의 아들’ – 최강타• 1990 ‘남부군’ – 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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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 ‘우유속진짜바나나과즙듬뿍’
  • 1996 ‘카스’• 2001 ‘농협'
  • 1995 ‘마이웨이’
  • 1994 ‘원비'
  • 1991 ‘엑센트콘’


DRAMA


  • 2018 ‘무법 변호사' – 안오주 
  • 2017 ‘죽어야 사는 남자’ – 사이드 파드 알리 백작
  • 2014 ~ 2015 ‘오만과 편견’ – 문희만
  • 2011 ‘무사 백동수’ – 천
  • 2010 ‘로드넘버원’ – 윤삼수
  • 2009 ‘아버지의 집’ – 강만호
  • 2007 ‘태왕사신기’ – 대장로
  • 2000 ‘사랑의 전설’• 2003 ‘태양의 남쪽’
  • 1993 ‘걸어서 하늘까지’• 1995 ‘모래시계'
  • 1991 ~ 1992 ‘무동이네 집’
  • 1991 ‘고개숙인 남자’
  • 1987 ~ 1988 ‘꼬치미’
  • ETC


MUSIC


  • 2015.04 ‘말하는 개’
  • 2013.11 ‘Tribe Rocksan
  • 2013.02 ‘SmokyMountaiin’
  • 2006.05 ‘The Men′s Story’
최고의 배우
최민수는사랑입니다♡
한치 오차없이 완벽하면서 닮고 싶은 영화배우 최민수 형님.항상 건강 하십시요.
멋진 가수이자 배우님~ 가배님!
건강하시구요^^*
쭉 솔직하고 당당한 멋짐 보여주세요
좋아요!
본좌 최민수님 무술년 한번더 날아주세요~
연기 잘 하시는 건 말할 것도 없고 너무나도 멋진 분!!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꿈에서 머리 쓰담듬어 주시며 착하다고 복받을거라고 하셔서 배우님 생년으로 로또했다가 4등 됐어요 제대로했음 3등이지만 그래도 넘 소소한 재미가있는 2018년 배우님은 대대한 작품으로 만나주세요
좋아요
최민수멋졋요연기짱이죠—^^
어느드라마인지영화출연할지-/^^
모르지만—^^항상즐겁게보고있어요
최민수——-연기잘하시죠—-
멋진연기기대할께요—/^^
항상행복하시길기원합니다
민수야! 괌에거주하고있는 중학 동창이강춘이다. 반갑고 연락줘라! 서울전화010-5386-7772 카톡ID는 GuamBoss야!
연기자이기 이전에 멋진 사람!싸뢍함미데이♡
여긴 해운댑니당~~
행복하시고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다복하시기를 인천광역시 남구 용현동 서해아파트 민병국 병국민 민민병국 올림니다 행복하세요
왜 좋다는글만있지? 쓰레기한테?
무법변호사 보며 또 느낀다. 최민수 배우님의 존재감은 정말 탑이다..보기 드문 독보적 연기자
연기력갑ㅠㅠㅠㅠㅠㅠㅠㅠ좋은 필모 많이해주세요
항상응원합니다.
드라마 자주나와주세요.
연기하실때가 가장빛나는 최민수님 입니다.
시트콤 출연ㄱㅏ능한지요 최민수님 여쭤봅니다
국내최초 땅속 벙커 프로그램 입니다
대화 가능하시면 전화 주십시요
010 9054 3262
연기 진짜 잘하십니다. 연기 신 최민수
지금 '엄마의바다'를 보고있어요.
아주 오래된 드라마죠.
가장 기억에 남는분. 최민수연기자님.
조카를 키우며 열심히 사는.. 심성착하고 성실한,
한여자를위한 배려심.이 그윽하게.
묻어나는 연기를.. 최고로 보여주신 최민수님이 정말 좋습니다.
그분의 연기는..연기가 아닌.. 그냥 실제인물같아요
예전 드라마에서
순수하고 현실적인 남자의 모습
"사랑이 뭐길래 의 대발이 역"

전 사실 모래시계보다 더 큰 평점을 드리고싶었던 연기작품이었습니다.

그 이후,
최민수 거장님의 연기는
이미지가 바뀌면서 점점 제 가슴에서
멀어지더군요

거장님께선
그 모습 보다는 다른 캐릭의 모습이
어울리는데...라는 생각도 한적있습니다.

이번 무법변호사에 출연하신다는
말을 듣고 저는 드라마를 보지않았습니다.
변해가는 뻔한 카리스마로 나올테니까요

지인을 통해 재미있는데
벌써 종방 마지막회라니...라는
말을 건네들을때
'재밌어?! 그럴리가...'

저는 드라마를 1회부터 보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도 안보였습니다.
오직 거장 최민수!
딱 한 사람의 연기 모습만 보였습니다.
연기하시는 표정에 사로잡히고
상황에 맞는 설정을 자아내신듯
너무나 완벽한 연기였습니다.
강하지않고 부드러우면서도 잔잔한 눈빛,
표정에 갈등을 숨기려 하는 솔직한 얼굴근육,
거부감 없는 중년의 미소,
격투극에서 배운자의 티를 내는것이 아닌
열심히 최선을 다 하려는 그 모습에
저는 거장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분명 이번에 최민수님 모습은
잊고살고 거리감 두고 바라본
제 가슴에 별이 될 만큼
거장 최민수님을 외쳐봅니다.

감사했습니다 정말 바라던 좋은 연기자 모습으로
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드라마의 최고의 주인공 이셨습니다.

다른이들에게도 말했을때
다들 최고의 연기자는 최민수님 이었습니다
벅차오르는 가슴으로 몇자 적어 올립니다.
오래오래 연기자로 배우로 남아주세요.
최고중의 최고
빛나는 연기력에 또다시 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미국에 사는 30대후반 교포예요. 무법변호사 추천해서 보았는데, 다른 어떤 배우들보다 최민수님의 배역이 가슴뭉클했어요. 특히 마지막 대사; 기성 어시장이 아버지고 어머니.. 여기서 태어났으니 여기서 죽게해달라...
너무너무 대입되고. 이건뭐 연기가 아니라 최민수님 그자체라는 느낌이었어요. 그외에도 첫등장부터 마지막까지 오버도 없고 모자라지도않은.. 최민수님 파트는 한 씬도 놓치지않고 감동해서 눈물 엄청 흘리며 애청했어요.
오래전 헐리우드키드의생애 라는 영화를보고 정말 인생자체가 영화화된 최민수님의 인생을 보여주는게 아닐까하면서 봤던 기억이나요.
앞으로도 너무 기대되고, 인생의 마지막까지 연기해주시길 바랄게요.
강주은님과 최민수님 커플과 똑같이 결혼생활하고있는 주부랍니다. 화이팅!